업무 강도가 현재는 쎄지는 않지만, 그래도 집에 도착하면 8시.
헬스장이라도 다녀오면 하루가 끝난다.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은 늘 핑계라고는 하지만, 실제로 시간이 없는건 팩트다.
공부시간을 확보하기 위한 잔머리를 굴려보기도 하지만,
그 잔머리 굴릴 시간이라도 아껴서 공부는 하지 않고 딴 생각만 하는게 아닌가 싶다.
포기하면 쉽다.
그래도 붙잡고 있으면 언젠가는 이뤄지지 않을까?
잡생각 그만하고 집중해봐야겠다.
금요일 오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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