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또 블로그를 꽤 쉬어버렸구나, 요샌 옴니아2를 사면서 스마트폰 돌보느라 신경을 많이 못썼다. 그 대신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다른 사이트에 또 찝적거리고 있으니, 도대체 들락거리는데가 몇개인지... 싸이월드, 블로그, 미투데이(하다가 접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아이디테일도 잠깐 한적 있는거 같고... 요샌 그나마 트위터를 가장 많이 하는거 같다. 길게 쓸 필요가 없어서 그런지 부담이 덜하다. 반면 쓸데 없는 말을 내가 왜 여기다 적고 있다 싶을 때도 있고... 출근해서 조금 깔작거리다 보면 어느덧 점심 시간이 되곤 하니, 요샌 내가 뭘 하고 사는 건지 싶을 때가 있다. 일에 집중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연애에 집중하는 것도 아니고. 허송 세월만 하고 있으니... 회사가 이번달에 이사를 간다고 해..
2010. 3.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