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182 2015 #16 오베라는 남자 2015-11-28 ~ 2015-12-05 까칠하지만 우직한 남자 오베.. 당신이 그립습니다. 나는 누군가의 까칠한 말투에 감춰진 진실된 마음을 뚫어볼 수 있을까.. 내 투정과 불만 안에 진심을 알아봐주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2015. 12. 5. 2015 #15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 현실너머 편 2015-11-02 ~ 2015-11-26 인생의 의미와 깊이는 타인과의 대화 속에서 비로소 빛을 낸다 채사장의 지대넓얕 1편을 읽고 감동스러웠다. 2편도 아니읽을 수가 없었다. 단편적이고 피상적인 나열에 지나지 않았던 나의 지식들이 헤쳐모여 줄을 다시 서는 느낌이다.내용도 좋거니와 책 중간중간 있는 삽화는 진짜 최고다. 이것만 모아도 요점 정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나도 나름대로 요점을 정리했다. 혹시 좀 더 오래 기억되지 않을까 싶어서.. 효과가 있을지는 잘 모른다.이 두 권의 책의 내용이 내 뇌에 얼마나 오랬동안 기억될지는 모르나 지식에 대한,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은 사실 인 것 같다. 역사, 정치, 경제, 사회, 윤리철학, 과학, 예술, 종교, 신비 뉴스를 보아도.. 2015. 11. 3. 2015 #14 마션 2015-10-21 ~ 2015-10-30 2015-10-21영화로 볼려고 했는데... 책이 의외로 술술 읽힌다. 2015-10-31중간 중간의 과학지식이 딸려서 어려운 점이 있기도 했지만, 전산 용어가 나오면 또 웃음지어진다.하지만 우주과학 분야에 대한 내용은 상상하기 어려워진다. 음.. 영화도 봐야겠다. 마션저자앤디 위어 지음출판사알에이치코리아 | 2015-07-31 출간카테고리소설책소개★ 아마존_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 ★ 전 세계 29개국 출간,... 2015. 11. 2. 크레마 카르타 개봉기 얼마전 부터 쓰고 있는 전자책 단말기 크레마 카르타 뜻밖에 선물받게된 E잉크 단말기로 인해서 아이폰6S는 1년 더 버틴 후에 구매하기로 하고 당분간은 부지런한 독서로 마음의 양식을 키워보기로 했다. 어린왕자님과 함께 인쇄된 박스샷!~ 비늘을 뜻어내고 열어보니, 귀여운 단말 아이콘이 잠자고 있다. 얼른 깨워줘야징~ 간단한 내용물 구성-전원 공급과 데이터통신을 위한 케이블과 매뉴얼 인쇄물. 안녕!~ Good Bye 아니고 Hi!~ㅎㅎ액정보호용 비닐은 과감히 제거해 주시고 하단의 전원버튼을 누르니 살아났다. 가볍게 사용자 가이드 PDF가 기본 책장에 들어있다.구매 목록을 동기화 하면 아마 여기 책 목록이 보이겠지.. 내 계정의 책들을 가져오려면 우선 와이파이부터 연결해야 한다.이제 본격적으로 가지고 놀아볼까~ 2015. 10. 26. 2015 #12 미움받을 용기 2015-09-13 ~ 2015-10-04 크레마 카르타로 보는 미움받을 용기 난지한강공원에 돗자리 들고 놀러간 날.살랑살랑 부는 바람과 렛츠락 페스트벌 러브 스테이션에서 들려 오는 달달한 사랑 노래~ 이런날 잔디에 누워 독서! 내가 너무 좋아하는 가을 즐기기의 한 장면이다. 그러나 두꺼운 책까지 포함하면 양손이 무거워 자칫 짜증으로 소풍을 시작하게 될 수도 있다. 이미 몇번 그런적이 있었지;;;이번엔 달랐다. 새로 선물받은 크레마 카르타 단말기 덕분에~ e잉크 단말기 크레마를 한 손에 가볍게 들고, 다른 손엔 맥주(?) 들고 책읽기.살짝 불안한 그립감이 있긴한데..어차피 종이책 볼 때도 손가락에 힘을 빡!주어야 책 들고 독서가 가능했다는걸 고려하면 이 정도면 정말 불편한 것도 아닌 느낌이다. 돗자리에 .. 2015. 9. 22. 2015 #11 English for Developers English for Developers: IT 트렌드로 배우는 개발자 영어 독해저자박재호, 이해영 지음출판사한빛미디어 | 2015-09-01 출간카테고리컴퓨터/IT책소개개발자의 경쟁력은 영어 독해에 있다 오늘날 한국 개발자에게 가장... 출시 되지 열흘도 되지 않은 따끈 따끈한 책 English for Developers 원하든 원하지 않든 개발 업무를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영어와 만나게 된다. 바쁜 와중에 영어로 검색하다보면 답답하기 일쑤인데 급한 마음에 대충대충 읽고 적용하다 큰 코 다치는 경우가 많다. 나만(?) 그런가..이전에도 몇권의 개발자 영어 책이 있었던거 같은데.. 이번엔 좀 더 제대로 나온 느낌이다. 내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으리라는 기대로 마음이 한껏 부푼 상태.. But,, .. 2015. 9. 9. 이전 1 2 3 4 5 6 7 ··· 31 다음